김정은 생일을 맞아, 시사토크 수군수군

등록일 2015.01.08


김: 네. 오늘은 최고존엄이란 말을 가장 좋아하는 김정은의 생일입니다. 김정은이 생일을 맞아서 그의 경력을 집중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하는데요, 자리에 조준현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 김정은이 올해로 집권 4년째인데, 북한 주민들은 아직도 정은이의 정확한 나이를 모르고 있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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