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이승만의 기업가, 김일성의 과학자 여섯 번째 이야기

등록일 2015.01.13


 ‘도전하는 사람에게 절망은 없다. 풀어야할 과제가 많을 뿐이다.’ SK 기업의 창업자 최종권의 말입니다. 과거 sk기업의 모체인 선경은 아주 작은 직물회사였습니다. 그 작은 회사는 1960년대 유공이라는 큰 대기업을 인수하면서 대기업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대한민국 기업가 열전 5부 이승만의 기업가, 김일성의 과학자] 여섯 번째 이야기

<중략>

 이승만 대통령만이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를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고집으로 한국은 시장 경제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대한민국 기업가열전 6부 무조건 수출하라] 첫 번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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