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무조건 수출하라 첫 번째 이야기

등록일 2015.01.20


한국 5대 기업에 들었던 대우. 대우의 창업자이자 한국의 징기스칸이라 불리던 김우중. 그의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기업가 열전 6부 무조건 수출하라] 첫 번째 이야기

<중략>

위기가 있는 곳에 반드시 기회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우 기업의 창업자 김우중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 사람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기업가열전 6부 무조건 수출하라]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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