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대담, 김평일을 통해본 곁가지들의 운명

등록일 2015.02.05


최근 김정은의 작은아버지 김평일이 체스꼬 주재 북한 대사로 정식 임명됐습니다. 김평일은 배다른 형인 김정일이 1974년 후계자로 내정되면서, 36년째 해외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권력을 위협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북한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건데요, 이번 시간에는 이른바 곁가지로 분류돼 정치적으로 매장당한 김정은 친척들의 운명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자리에 김민수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행: 먼저 이번에 주목을 받았던 김정은의 작은아버지 김평일, 어떤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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