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학생 핸드폰 압수, 인권침해일까 아닐까?

등록일 2015.03.25


-요즘 한국 사람들 이것 없으면 1시간도 못 견디죠~ 이것만 있으면 못하는 게 없을 정도로 만능인데요. 그 이름은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인터넷이 되는 손 전화기인데요. 그런데 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건 이제 놀랄만한 일도 아닌데요. 문제는 36개월이 안된 어린 아이까지도 사용한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스마트폰과 관련된 소식입니다. 앞서서 영아들도 스마트폰 사용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고등학생들은 물론 거의 사용을 안 하는 학생이 없을 정도로 거의 다 사용을 한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요즘엔 학교마다 손전화기 관리 방침이 엄격한데요. 한 학교는 아예 평일 내내 손전화기를 압수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단기간 동안 일한 시간별로 임금을 계산해서 돈을 지급받는 일자리를 아르바이트라고 하는데요. 몸도 별로 안 힘들고 벌이도 좋은 아르바이트 , 이른바 꿀알바라고 한국에선 부르고 있는데요. 요즘엔 이 아르바이트가 꿀알바라고 합니다. 바로 하객알바입니다.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