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지킨다! 북한 여성들 고춧가루 폭탄 가지고 다녀..

등록일 2015.04.30


장: 북한에서 보내온 소식

이: 4월 마지막 주, 지금 북한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데일리 엔케이 최송민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 전번 주 토요일이 4월 25일, 조선인민군 창건 83돌이었죠? 꺾어지는 해가 아니라서 그런지 그다지 요란한 행사는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이: 지난 한주 북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최: 북한에서 병원은 찾아오는 환자가 별반 없어서 한산 하지만 명의사로 불리는 개인의사들이 오히려 각광을 받는다는 소식과 함께 북한 여성들이 몸에 고춧가루 폭탄을 소지하고 다니며 자신을 보호하거나 나가서 강도행각도 벌인다는 소식입니다.

장: 병원의사보다 개인의사가 더 각광받는다는 건 뭔 소리죠?

최; 최근 북한에서 국영병원 의사보다 ‘명의사’로 불리는 개인의사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영병원 월급 등의 처우가 열악해 경험이 있는 의사들이 병원을 그만두고 개인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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