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부는 남조선 열풍, 간부들이 앞장서고 있다.

등록일 2015.05.21


이: 5월 넷째 주, 지금 북한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데일리엔케이 설송아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네 이번 한주 북한에서 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데요. 소식 전해주시죠.

설: 네. 북한당국이 최근 휴대폰을 통한 한류확산 차단에 강하게 나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장: 한국영화는 이제까지는 알판으로 많이 봤잖아요?

이: 블루투스, sd카드 이런 걸 쓰신다고요? 블루투스하면 손전화기와 손전화기를 맞닿아놓으면 내 핸드폰에 저장되 있던 사진이나 노래가 다른 핸드폰으로 전송되는 거잖아요?

장: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뭐 폰에다가 영화를 볼 수 없는 무슨 원명체계인가 뭔가를 깔아서 못 보게 했다던데요?

이: 그러면 단속하기도 쉽지 않겠는데요? 
이: 통제가 강화되면 당분간은 한국영화를 보기 힘들겠어요?

장: 역시나 간부들은 또 예외군요. 그런데 이렇게 단속을 해도 남한 제품을 좋아하고 보는 사람들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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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통일은망국
저게 바람직하다고 착각합니까? 저러니 통일하면 안되죠 더욱.

저 남빠(남한빠순이) 철학에 물든 북한놈들은 통일시, 남한에 가서 잘 살아보겠다고 모조리 달아나 그렇잖아도 부족해 남한사람들마저 적어도 5백만 징용징병을 북한에 보내야 할 북한 노동력은 더 없어져서 정말 큰일날 겁니다.

더구나, 저들은 능력도 자본도 없는 주제에 막 여기 밀려들면 한탕할 방법은 범죄(마약밀수 도둑질 약탈질) 뿐이란 걸 금방 깨닫고 막 떼강도와 심지어는 나라를 아예 때려엎고 모든 걸 지들 걸로 만들겠다고 반군화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IS하고 후티반군들이 왜 예멘에서 저렇게 난리인데요?? 예멘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우리처럼 묻지마 통일했다가 공산주의 주민놈들의 범죄와 난리 등살에 저렇게 된 겁니다. 후티반군이 바로 남예멘 독립군예요.


왜 통일했다 다시 남예멘 놈들이 반군까지 조직해 재독립하려 하냐고요? 나라가 부자된다고 지들이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차별과 멸시(기실 워낙 무능하고 게으른데다 북예멘인들에게 지들 의식주각출로 엄청난 경제적 피해를 줬으니 당연하지만)를 참지 못했기 때문이죠.

우리도 급진적 통일시 분명 예멘꼴 재판 납니다. 좋아요? 겁없이 묻지마 급진적 통일이 바로 나라를 망해먹는 매국노의 억지니까 절대 믿지 맙시다. 자기가 매국노인줄도 모르는 철없는 통일찬성론자 천하의 무뇌아 인간들아.   15-05-25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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