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고 싶지 않으세요?_남한에 여행문화

등록일 2015.05.26


장: 남한에 와서 살아보니, 북한과는 다른 게 너무나 많습니다. 살아가는 방식도 정말 다른데요

이: 네 그래서 북한과 남한의 다양한 생활상을 소개해 줄 정젬마 방송원과 오늘도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젬: 네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무척 더웠잖아요. 두 분은 잘 지내셨어요?

이: 5월말인데 벌써 여름이 왔어요. 전 산에 갔었는데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다녀야 했다니까요.

장: 저는 더운 날씨를 못 견디는지라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구름 한 점 없는 날씨가 계속 되니까 어디론가 떠나고 싶더라고요.

젬: 네~ 좀 덥긴 했지만 그래도 화창한 날씨에 장성무 방송원처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는 분들 ㅎㅎ 여행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남한에 요즘 부쩍 많아졌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2015년에는 주말과 연휴과 같이 이어진 황금연휴가 많아서 특히나 여행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조건이었는데요, 오늘은 한국의 여행문화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 여행하면 가족들과 같이 가는 게 제일 좋잖아요,

이: 그렇죠. 엄마 빼고 다들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저는 혼자 딱 2박 3일만 어디론가 가 봤으면 좋겠네요.

젬: ㅎㅎ 여행도 누구와 함께 떠나느냐가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되게 하기도 하고 반대가 되게 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가족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가족과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 그리고 동료나 친구 선후배와 함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떠나는 친목여행 그리고 나홀로 떠나는 여행까지 다양한 형태로 여행을 떠납니다.

장: 아니 혼자서 무슨 재미로 여행을 가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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