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탈북 기자입니다.!

등록일 2015.06.23


장: 오늘도 남한에서 기자로 일하고 계신 김선화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 안녕하세요?

 이: 벌써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네요.

장: 네 오늘은 선화동무와 함께 직장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 아들을 데려오기 위해 식당일도 하고 그 힘들다는 간병인도 하셨는데 아들을 데려온 이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이: 기자를 할 생각은 어떻게 하셨어요?
 
장: 경쟁률이 엄청 쎘다고 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딱 선화동무가 뽑혔을까요?
 
이: 기자라는 직업이 글을 잘 써야 하잖아요? 그런 능력은 어떻게 키우신 거예요?

장: 기사가 글을 잘 써야 되는 것도 있지만요. 기삿거리를 찾는 게 또 일이잖아요?

<중략>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