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방송, 쿡방이 대세다!

등록일 2015.06.30



장: 남한에서 살다보니 북한과는 다른 게 정말로 많습니다. 오늘도 남한의 살아가는 모습을 전해주실 정젬마 방송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오늘은 또 남한에 어떤 모습을 소개해 주실 건가요?

젬: 네~요즘 남한에서 텔레비전을 보면 요리사가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각 방송사 마다 꼭 요리 프로그램 하나쯤은 있거나 아니면 요리사를 등장시킨 요리 프로그램부터 연예인이 등장하는 요리 프로그램까지 그야말로 요리프로그램 전성시대가 됐습니다.

장: 정말입니다. 언제인가부터 텔레비죤을 켜면 요리사가 조리사복을 입고 나와서는 직접 요리하는 모습이 막 나오더라구요. 각 채널마다 북한에선 통로라고 하는데, 다 하더라고요.

이: 그러니까요~ 예전에는 요리프로그램이 하루에 한 프로 그것도 한 10분 15분?정도?하면 많이 하는 거였는데 요즘은 1시간 전체를 요리이야기로 하는 프로그램들도 많아졌고 아예 요리만 전문으로 방송하는 채널도 있잖아요. 올리브TV라고.

젬: 맞습니다. 이러한 남한 내의 흐름을 쿡방이라고 하는데요. 요리의 쿠킹과 방송의 합성어로 출연자들이 직접 요리를 하고 함께 먹는 방송을 의미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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