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 본 청진 농포집결소

등록일 2015.07.07


장: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도 강원철 동무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 안녕하세요?

이: 지난시간에 남한으로 오기위해 영사관을 찾아간 것까지 이야기 들었는데요.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그때 바로 성공했나요?

장: 영사관 어디서 잡혔나요?

이: 잡혀서 어디로 끌려가신 건가요?

장: 청진 농포집결소 하면 참 유명한데, 그 시기면 버텨내기가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이: 특히 먹는 걸 충분히 주지 않아서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들었거든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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