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은 리포터의 초등학교 통일교육 현장속으로!

등록일 2015.07.15

"나는 지금 핸드폰이 없기 때문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노트텔을 갖고 싶어요.", "수의사라는 직업 말고 다른 직업을 가진다면 이 라디오방송을 해보고 싶어요." 

이 방송은 국민통일방송의 하지은 리포터(연세대 교육학과 3학년) 가 통일교육차 다녀왔던 초등학교 아이들의 이야기인데요. 장세라 선생님이 담임으로 계시는 서울 은평구 역촌동에 위치한 역촌초등학교 6학년 5반의 이야기입니다. 자유롭게 질의응답이 오가는 통일교육 현장소리, 아이들이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북한의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등 우리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속깊은 말을 들어보실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귀여우면서도 대견한 이야기들과 함께 장세라 선생님의 감동적인 메세지까지 한 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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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지금한국은

음악: UP/DOWN

음악: OUT

성 : 안녕하세요. 요즘 한국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또 한국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대학생 리포터 하지은씨가 생생하게 준비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지 : 네. 안녕하세요. 하지은 리포터입니다.

성 : 네. 오늘 지금 한국은. 지은 씨가 통일교육 차 다녀온 한 초등학교의 이야기라면서요? 어디인가요?

지 : 네.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에 위치한 역촌초등학교의 이야기입니다. 장세라 선생님이 담임으로 계시는 6학년 5반으로 다녀왔는데요. 4주동안 통일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해보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너무나 많은 것을 보고 느낀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저희 방송을 듣는 북한에 계신 청취자 분들에게 이 아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려드리고 싶어서 오늘 지금한국은 조금 특별하게 꾸려봤습니다.

(중략)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