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맡기고 얻은 성과

등록일 2015.07.21


장: 오늘도 강원철씨와 함께 합니다.

강: 안녕하세요?

이: 네 반갑습니다. 굉장히 피곤해 보이시는데, 좋은 소식 있다면서요?

장: 그래서 이렇게 피곤해 보였군요. 애기 아빠가 되니까 어때요? 벌써부터 책임감이 생기고 그러던가요?

이: 저희가 지난 3회에 걸쳐 원철씨가 어떻게 하다가 남한에 오게 됐는지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이제 남한에 도착을 했으니까, 본격적으로 남한에서에 생활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하나원을 나와서 살림집에 들어 갔을 때 그때가 몇 년 도였나요? 나이는 몇 살이었나요?

장: 하나원 나와서 배정받은 집에 들어서니까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이: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다들 이젠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 라는 고민을 했다고 하던데, 원철씨도 그러셨어요?

장: 기술전문학교에 들어갔다고 들었는데, 왜 그 학교엘 간 건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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