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부산으로 가요~

등록일 2015.08.04


장: 남한에 와서 살아가다보니 북한과는 다른 것이 정말로 많습니다. 오늘도 남한의 이야기를 아주 다양하게 또 정말 재밌게 해 주실 정젬마 방송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젬: 안녕하세요, 정젬마입니다. ~

이: 안녕하세요. 저희가 여름특집으로 여름휴가지 알아보고 있죠~ 지난주엔 북한에 여름 휴양지도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또 어딘가요?

젬: 오늘은 아직 여기를 왜 안 소개해주지? 하실 곳입니다. 바로 부산인데요~ㅎㅎ
부산하면 어디가 떠오르세요?

장: 부산하면 매회 영화인들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곳이잖아요. 이번 10월에도 열린다고 하더라구요

이: 전 여기로 신혼여행 갔거든요.

젬: 신혼여행을 국내로 가셨어요?

이: 그때 임신 중이어서 시어머님이 임산부는 비행기 타면 안 된다 그래갖고 부산으로 갔거든요. 거기 대표적인 다리인 광안대교도 있죠. 뭣보다 남한에서 제일가는 해변하면 부산 해운대잖아요~

젬: 네~ 그렇습니다. 매년 여름이 되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해운대~ 해운대의 본 명칭은 사실 해운대구이거든요. 부산광역시 동부에 있는 구인데요. 이곳은 해운대 해수욕장말고도요, 센텀 시티 해운대 마린시티 해운대 신시가지등으로 유명한 곳이죠~

장: 해수욕장 말고도 유명한 곳이 많군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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