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술을 배워야 하나요? 교수님18분을 만나 물었습니다.

등록일 2015.10.20


장: 오늘도 남한에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계신 청년 김성철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 안녕하세요?

이: 네 반갑습니다. 이제 정말 가을이구나 싶은데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장: 네 지난 시간에 성철씨가 막노동을 통해서 일년간이나 돈을 열심히 번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런데 성철씨가 지금 공무원이시잖아요? 북한말로 하면 행정일꾼이죠. 오늘은 행정일꾼이 되기까지 과정을 들어보겠습니다.

이: 그러니까요. 먼저 막노동을 일년간 하셨는데, 그만 두셨거든요. 그만 둔 이유가 있을까요?

장: 그래서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남한 사회에서 무엇부터 시작했나요?

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르쳐주는 곳인가요?

장: 그 학교에서 어떤 기술을 배우셨어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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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zsge
어머.. 저분에게 그런 깊은(?) 뜻이 있는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통일은망국님 다시봤습니다. 아따 멋져부린당께~ ㅋㅋ   15-10-23  | 수정 | X 
이모티콘 이윈회
zsge님 어째 이렇게 통일은망국 님의 마음을 몰라줍니까?
우리 통일은망국님이 그렇게 무식한 분인거 같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통일은망국님의 덧글 예술을 보지 못하고 계속 원문에만 집착하고 있는겁니다.

통일은망국님은 지금 덧글을 통한 고도의 행위예술을 하고 있는거란 말입니다. 통일은망국님은 지금 이것이 진정한 '무식하고 찌질한 너절하고 천박한 불특정다수의 정신상태를 너무 높고 고결하게 보는 착각'이다 라는걸 여러분에게 가장 확실히 느끼게 하기 위해 스스로 덧글로써 무식하고 찌질하며 너절한데다 천박하기까지 한 정신상태의 극치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편협한 사고와 독단 그리고 반대에 대한 히스테리적 반응. 모든것이 '무식하고 찌질한 너절하고 천박한 불특정다수의 정신상태를 너무 높고 고결하게 보는 착각'과 닮아 있습니다.

지금 통일은망국님은 스스로 이것을 덧글로써 이것이 '천박한 북특정다수의 정신상태'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느끼고 깨달으십시오 저질속물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그 근원이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사회에 대한 엄청난 불만과 편협한 부정적 사고 그리고 히스테리적인 반응과 독단.
지금 통일은망국님은 이 모든것을 여러분에게 절실히 깨닫게 하려고 이러는거란 말입니다

통일은망국님 정말로 존경합니다. 님은 덧글을 하나의 행위예술로 만든 진정한 인터넷 시대의 위대한 예술가이십니다. 참으로 멋져부려~~   15-10-23  | 수정 | X 
이모티콘 zsge
잘 들어둬라. 어리석은 사람들아~
<-들을 가치도 없는것 같구료. 다른 사람들이 말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당신이 말하면 웃음거리로 들림.

"다수를 위한 사회는 없다!! 다수를 빙자한 높은 새끼들 몇 놈이 자기들 이익을 위해 거짓광고하려고 다수를 위한 사회라고 우기는 사회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 높은 새끼 몇놈도 거짓광고를 그럴듯하게 포장이라도 해서 국민들에게 먹혀들만한 명분을 만들어야 국민들을 선동시킬 수 있지 북한내의 치안안정화를 위한 군인투입이라면 모르까 고작 댁이 말하는 금융, 유통, 물류 부동산 따위를 위해 아무 생각이나 준비없이 수백만이 넘는 사람을 보낸다는 국민들에게 먹혀들 건덕지도 없는 미친 짓을 할 이유도 없고 말야.

다수를 위한 사회가 있다면?? 전쟁이나 난리는 일어나지도 말아야 정상이지. 부자놈들이 모든 나라의 재물을 다 독차지하는 일도 절대 없어야 정상이지.
<-그 다수들을 자기 기반으로 만들었기에 그 소수들이 떵떵거릴 수 있는건데 그 다수를 적으로 돌렸다가 어떤 비참한 꼴이 났는지 루마니아를 비롯한 여기저기의 역사적 사실이 증명해주고 있지.

단지, 권력자(부자놈들도 저기에 속함)들이 자기만 위한 사회라고 사실대로 말하면 아무리 멍청한 천박하고 너절한 다수라 해도 안 따라오고 그러면 저희들이 착취를 못해 저희도 가난해지고 불행해지니까 [다수를 위한 사회] 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 뿐야. 그런 게 바로 대중사회야.
<-그걸 모를 사람이 누가 있을것 같냐? 요즘 젊은이들이 그러니까 헬조선이니 지옥불반도니 드립치면서 정권에 냉소적으로 변해가고 있고 연애, 결혼, 출산을 시작으로 3포세대를 넘어 인간관계, 집장만, 등 가지가지가지 다 가지기를 포기한 N포세대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모든걸 포기한채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려고 하는 판인데 말야. 대중사회? 국민의 목숨을 지켜주지도 못하는 나라를 위해 일해줄 국민도 없수다. 이나라 국민들이 얼마나 계산적인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잘 알아둬라. 다수를 위한 사회는 어디나 절대로 없고, 다수를 빙자해 자기 이득에 이용하려는 극소수를 위한 사회만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있다는 사실을!!~ 단, 그 극소수가 귀족이냐 양반이냐 졸부냐 라는 명칭만 시대에 따라 달라질 뿐이란 걸 잘 알아두란 말이다. 남에게 이용만 당하기 위해 태어난 또라이 인생들, 다른 말론 다수라는 바보들아. 그걸 명심해라
<-댁이야말로 남들도 다 알고 있어서 새로울것도 없는 사실가지고 무슨 자기만 알고있는양 으시대고 있는 꼴 남들 보기엔 꼴깝떠는 꼴로밖에 안보이네요. 그 남에게 이용당하는 꼴이 싫어서 나오는 결과물이 바로 세계 최하위를 달리는 극단적인 저출산 아닌감? 자식을 낳아봐야 이런 X같은 나라에 노예밖에 안될 판에 후손 남기고 싶지 않으니 아이를 안낳는거고 정부는 국가를 위해 일할 노예수급에 차질이 생길것 같으니까 비상이 걸려가지고 저출산 해결한답시고 무슨 결혼이나 맞선주선같은 근본적인 문제해결과는 거리가 먼 수박 겉핧기 수준의 헛다리나 긁고 있지 말야. 명심할 것도 없이 다 아는 사실을 혼자서 뒷북치고 계시네그려...   15-10-23  | 수정 | X 
이모티콘 zsge
그리고 만약 그럴려면, 아마 우리가 그땐 쿠데타를 내서 나라의 공권력을 뒤집어엎어야 할걸?
<-그리고 이 나라 정부도 그 쿠데타(쿠데타가 아니라 시민혁명이겠지)가 두려워서라도 남한국민들읅 함부로 대할 수도 없을걸? 이미 이 나라는 4.19때부터 수도없이 이런 시민혁명으로 정부가 갈아엎어진 전력이 있잖수? 이나라 국민들에겐 이러한 저항의식의 역사적 기억이 남아있고 심지어 헌법조차도 4.19혁명정신을 계승한다고 되어있는데 잘도 국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다요...

아니, 대체로 세계대전 끝장은 그런 식으로 아닌게아니라 났어. 1차대전 때의 러시아와 독일, 2차대전 때의 이태리와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등도 '왜 자꾸 우리더러 국가도둑놈 위해 죽으라고 하냐?' 의 민중봉기가 나서(아이고 멍청한 대중또라이 놈들, 진작 전쟁초기에 좀 그러지. 다 날리고서야 그걸 깨닫다니 꽤 바보구나) 전쟁이 끝난 역사가 분명 있다. 만약 독일도 불과 종전 9개월 전의 히틀러 암살 시도가 성공했다면 나치정권 쿠데타로 무너진 후 그걸로 전쟁 끝냈을 거다.
<-그러니 이 나라 정부도 그런 정신나간 짓을 더더욱 할 이유가 없게 되겠지. 국민들에 납득할수도 없는 짓을 뭐하러 공권력을 들여가면서 해야 할 이유가 뭔데?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서 정권유지에 신경써야 할 자들이 오히려 그들을 배신하고 적으로 돌리게 함으로서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가 되겠군.


당시의 미국영국에선 민중봉기의 쿠데타가 안 난 건, 그들이라고 일독보다 덜 지독해서가 아니라 [저희는 방어자(먼저 침략받았으니)의 입장이라 나라를 살리자면 국민들이 죽어줘야 한다]는 핑곗거리가 있었고, 또 그들은 그렇게 힘들어지기 전에 전쟁이 끝났기 때문일 뿐이다. (하긴 이 말도 거짓인 것이, 기실 세계대전 중 미영에서도 막 노동자 및 반전단체 폭동이 말도 못했다고. 왜 안 그러겠어?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댔는데. 단지, 베트남전처럼 이들이 전쟁 자체를 못하게 할 정도로 커지기 전에 일독이 항복해서 괜찮았을 뿐)
<-그저 웃음만 나올 따름이네요. 베트남전과 세계대전은 전쟁 성격도 달랐고 국제사회의 상황이나 전쟁의 성격부터가 판이하게 달랐다는 사실도 모르나보네? 글고 미영에서 노동자 및 반란단체 폭동이 말도 못했다는 건 어디가면 알수 있는 자료인가요? 들어보니 참으로 흥미가 가는데 근거 자료좀 알려주시구료..

하지만 우리는 쿠데타보다 더 좋은 수법이 있다. 그건, 아예 통일을 하지 않으면 돼. 그게 근본대책이야. 왜 애물단지 액운을 사서 끌어들이니? 통일하지 마.
<-여기저기 글 써질러놓은거 보니까 어지간히 전면내전 나고해서 통일이 싫은 모양인가 본데 이 문제는 통일이 안된다고 안일어날것 같지도 않은데? 통일 안되어도 북한에서 급변사태나면 저꼴 재현되는건 마찬가지 아닌감? 그리고 통일은 점진적으로 추진할 문제지 북한무너졌다고 당장 먹고보자라는 식으로 할 수도 없수다. 서로 통일이 이뤄질때까지 치뤄야 할 절차가 한두가지인줄 아나본데 남베트남이나 동독도 정권무너지고 나서 바로 통일이룬게 아님. 일단 괴뢰정부나 자치정부가 먼저 세워지고 어려 절차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통일 승인하는 식으로 이뤄진거라고. (물론 독일은 예상치 못한 실수로 빨리 통일이 되긴 햇지만...)   15-10-23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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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지언정 기술제공을 안해준다??? 참 개념이 웃기군. 다 저같은 외고집인줄 아놔봐.
<-당신 개념이야말로 참 웃기네. 다 저같은 생각없는 자들인줄 아나봐.

한두 놈만 끌어다 죽여놇고 [너네 징병징용 안가면 너네도 이런다] 해봐라. 누가 안 가나?? 하긴 나같은 사람은 그래도 안 가겠지.
<-한두 놈을 끌여다 죽여놓으면 오히려 전 국민이 명분없는 학살짓에 더더욱 분노를 넘어 극단적으로 정권타도를 외치며 저항하게 되겠지. 그리고 그 전에 누가 이들을 죽일건데? 이따위 명분없는 짓거리를 해서 국민들의 분노를 직접적으로 받을 짓을 할 사람부터가 없을걸? 공권력을 행사할 정부의 손발부터가 다 이 나라 국민들 아닌감? 그들부터가 죽여야 할 명분도 없는데다 분노한 국민들에게 맞아죽기싫어서 다들 명령을 거부하게 될걸? 그러면 국가 자체가 손발이 와해되서 순식간에 공중분해되어버리겠네. 게다가 국제사회도 한국이 이정도까지 무개념한 수준의 나라였냐고 비난해댈테고 국격 또한 바닥으로 떨어지게 될걸? 전에는 북한놈들한테 총질하는건 국제사회시선이 두려워 못한다고 했으면서 남한사람들 마구잡이로 죽여대는건 괜찮은가보지? 오히려 깽판치는 북한놈들한테 설래발치는 한두놈만 뽄보기로 잡아서 끌어다 죽여놓고[너네 계속 행패부리면 니네도 이런다]라는 식의 협박을 하는게 더 현명하겠네. 물론 그래도 당신처럼 말 안듣겠다는 자들은 제2의 뽄보기 대상이 되는거야 말할것도 없고...

2차대전 때 미영독일 놈들도 가고 싶어서 간놈 있남??? 다 저러니까 싫어도 간 거지. 죽을지언정?? 그건 나나 당신같은 사람이나 하는 소리지. 흔해빠진 천박한 너절한 정신 가진 절대다수 인간들은 안 그래. 조금만 겁줘도 당장 끌려가는 못난 놈들이 그 놈들이야. 쳇. 죽을지언정 이란 말이 그렇게 쉬우면, 아예 전쟁이 일어나기 불가능하지. 권력자 놈들 싸움터에 왜 인간도살감이 되어주려고 아닌게아니라 '죽을지언정' 그 백성놈들이 끌려간담??~
<-2차대전때는 악의 세력이 미국까지 공격할 수 있다는 위협감 때문에 생존본능이 포함된 애국심이라도 발로할 명분이라도 있었지. 영국만 해도 수도까지 폭격당했던 상황인데 그런 상황에서 살기위해서라도 적들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싸우겠다고 지원했던거 아님? 지난번 연평도포격사건 일어나고나서 오히려 해병대 지원이 증가했다는 사실이나 알고서 글쓰는거유? 얼마전에 지뢰폭발사건 나고 남북관계가 험악해졌을때 젊은이들 중에 북한에 싸우러 가겠다는 애들도 나오고 말년인 병장은 전역을 늦춰달라는 요구도 하고 그랬다더만. 오히려 댁이 말하는 소위 흔해빠진 천박한 정신가진 놈들은 북한놈들 같구료. 예네들 사기나 체력이나 보급이나 다 바닥을 기는 마당이라 진짜 강적을 만나면 겁나서 도망치고 뿔뿔히 흩어지기에 급급하겠지. 해본거라곤 그저 약자를 상대로 삥뜯는짓밖에 안해본 애들이 제대로 받은 군사훈련과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한국군을 만나면 어떤 꼴이 날지 불보듯 뻔할듯.

당신은 암만 봐도 '무식하고 찌질한 너절하고 천박한 불특정다수의 정신상태를 너무 높고 고결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게 분명해~~~!! 저런게 착각이란 거지.
<-당신이야말로 암만 봐도 '무식하고 찌질한 너절하고 천박한 정신상태를 너무 높고 고결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게 분명해~~~! 이미 말투만 봐도 감이 오는구만그래. '나는 너무 잘난놈이라느니. 유능하고 유식하고 완전무결하다느니'를 입에 달고 사시네그려~~(이런소리하는놈치고 제대로 된 작자들이 없긴 하지만...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화타나 파가니니가 누군지도 모르는걸 보니...)

죽을지언정?? 그 말 함부로 쓰는 게 아냐. 그리고 아무에게나 적용하는 거 아냐. 나같은 사람이나 적용가능하지.
<-당신이야말로 죽인다는 말 함부로 쓰는게 아냐. 그리고 아무에게나 적용하는것도 아니고 말야. 당신같은 사람이야말로 진짜 불리한 상황이나 되면 아무 말도 못하고 도망치기에나 급급하겠지만.

징병징용 안 가면 죽인다는데? 죽을지언정 이 천박한 불특정다수놈들이 그 처벌과 제재를 감수하면서 안 간다고 할 거 같아? 무식한 천박이들을 너무 높게 보지 말라구. 일제 징용근로자들도 그렇다면 죽을지언정 안 간다고 하지 왜 갔지? 한국전쟁 때 이나라놈들도 북한놈들도 그럼 죽을지언정 왜 갔지??
<-징병징용 안간다고 죽인다는게 웃긴거지. 아니 부동산, 물류, 유통을 북한사람들에게 제공안한다고 죽이는 정부가 제정신이냐? 그리고 그 정부를 위해 일하는 국민들은 바보인줄 아냐. 처벌과 제제를 한다는 소리부터가 웃기는 개소리이니 비웃음만 살 소리겠지. 일제징용자들은 기초교육만 받은 저학력자들이 태반이었고 우국충정한다는 식으로 세뇌라도 시켰으니 가능했던거지(그리고 계네들은 적지에 가서 금융, 물류, 유통, 부동산을 했던것도 아니고 말야. 꺼삐딴 리의 주인공이 최전선에 끌려가서 저런 거 하기라도 했냐고 물으니까 아무 말도 못하시네... 하긴 자기가 가진 능력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내용은 불리하니까 슬그먼치 외면하고 있고. ) 오늘날처럼 머리굵고 사회에 불만많은 자들이 태반인 지금은 씨알도 안먹혀. 아니 오히려 북한애들이 처들어와서 남한사람들을 죽이고 해대니 국가의 명을 받아서 북한놈들이 이런짓을 못하게 때려잡으로 가자고 하는거라면 동조할지도 모르겠다. 한국전쟁때도 그랬던거고 말야. 근데 그런것도 아니고 뜬금없는 물류, 부동산, 금융? 북한놈들이 무슨 상전이라도 되나? (그 이전에 북한놈들이 그걸 누릴 능력이라도 되는가 묻고 싶네. 부동산 관련 지식이있나, 물류를 움직일 소비력이 있나, 돈도 없어서 금융을 이용하조차도 없는 자들이 말야)_

사회의 횡포를 너무 관대하게 봐.
<-사회의 횡포는 북한놈들에게나 적용되겠지. 당신 말대로 남한땅에 와서 온갖 분탕질을 처대는 놈들에겐 남한사회의 공권력의 철퇴가 내려질테니까. 아무 빽도 없는 호구인 주제에 민폐나 끼치며 망나니짓이나 해대는 북한놈들에게는 쩔쩔매고 있으면서 남한정부를 위해 일해오고 세금도 내고 병역의 의무까지 수행하는 남한국민들에게 배은망덕하게 횡포를 자행하는 게 말이나 됨?   15-10-23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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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억지도 잘도 부리네.
<-억지는 당신이 더 잘 부리는것 같구료.

안 제공하면 감옥보내거나 죽인다라? 어차피 제공해도 죽일 건데 이래죽으나저래죽으나 마찬가지 아님?? 끝까지 지기 싫어서 우기네. 2차대전 때 가면 안 죽였지. 적어도 직접은. 미국영국도 [징병징용을 개인을 싫다고 하면 죽였어도, 간다고 하면 자기들이 직접은 안 죽였다] 그 말이지. 언제 죽는 건 마찬가지??
<-댁이야말로 끝가지 지기 싫어서 우기는구만. 무슨 미국이나 영국이 징병징용 거부하는 사람을 죽였다는거야..

"그러니까 징용징병 끌려가면 티끌같긴 해도 살아올 가능성이 있지만, 징용징병 안간다면 아예 국가란 놈이 그냥 죽인다" 라는 뜻이지. 이 친군 무슨 동문서답이야?? 하긴 그랬으니까 강제징병 징용이 가능했겠지. 미국영국놈들이나 일본독일놈들이나.
<-댁이야마로 동문서답하고있네. 강제징용 징병이 뭐가 가능하다는겁니까. 무슨 명분으로 징용거부하는 사람을 죽인다는거지? 국제정세의 눈치가 무서워서 북한애들도 무력진압못한다는 나라가 남한애들이 명분없는 징용을 거부한다고 죽이다는게 말이 되나? 북한애들 인권은 중요하고 남한애들의 인권은 무시해도 된다 이건가?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만약 안 가도 [차라리 감옥가는게 살아돌아올 가능성도 병신안될 가능성도 더 높고, 오히려 고생도 덜한다면 아무도 그땐 감옥가는 걸 무서워하지 않을걸?] 두차례의 세계대전 당시에 그렇잖고서야 누가 강제징용 징병 가? 그 인간도살장에??
<-아이고 말 잘했네요. 댁의 말대로라면 북한가서 죽느니 차라리 남한 감옥가겠다는 사람이 더 많겠군요. 감옥에선 총맞고 불구될 걱정은 안해도 될거 아니요? 국가가 북한안가면 죽인다는 거야 물론 웃기는 개소리고. 무슨 명분으로 죽일건데?

화타나 파가니니도 그래서 죽였지. 죽여버렸으니 그 기술 국가(실은 국가를 빙자한 악덕권력자)에게 뺏긴 거지. 죽어버렸으니 그 기술도 같이 없어졌으니 뺏긴 거와 똑같지. 왜 안 뺏겼어? 멍청한 소리 하고 있네.
<-당신이야말로 멍청함과 무식함이 쩌네요. 화타나 파가니니가 누군지나 알고 글 쓰고 있남. (아마 댁은 태어나서 처음 듣는 이름이겠죠?). 무슨 국가권력가한테 빼앗겼다는거지? 국가권력자가 그 기술을 빼앗아서 자기걸로 만들기나 했나? 빼앗는다는건 자긱걸로 소유한다는 뜻이요. 남에게 넘겨주지 않고 세상을 떠났기 대문에 기술의 대가 끊겨서 아무도 그 기술을 알고 싶어도 알수 없다더군. 그리고 아무도 그 혜택을 못누리는거지. 삼국지보면 조조가 화타가 죽고난 뒤에 크게 후회했다더군. 자기 아들이 중병이 들었는데 치료해줄 사람이 없어서 결국 죽고 말았으니 말야. 인적자원들 다 희생시키면 나중에 이런식으로 크게 피보게 될걸? 멍청한 소리는 누가 하는건지 모르겟어..ㅉㅉ

저 사람은 뺏겼다는 개념을 [무조건 착취자가 그걸 갖지만 못하면 안 뺏긴 것]이란 무식한 개념을 쓰는 모양이다.
<-기술유출이나 산업스파이가 뭔지도 모르는가보다. 참으로 웃기네. 정보보안이 뭐고 지적재산권이 뭔지도 모르지.. 지식이나 기술의 특수성과 중요성도 모를 정도로 무식한 모양인가보다.

내 개념은 [목숨과 함께 뺏겼으면 뺏겼다]는 뜻인데, 실제 뺏긴 게 아닌가?? 뺏겼다는 개념이 나와 틀리군. 그래서
<-그건 당신혼자만의 생각일 뿐이고 사회의 일반적인 개념은 정보나 기술은 당사자가 남에게 전수해주지 않은 한 자기것일 뿐이지. 기밀기술등을 빼앗으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혈안이 되어있는지도 모르나보네.. 당신 혼자만 틀린거야. 죽어서 지식이나 기술을 빼앗긴거라면 정보캐묻으려고 온갖 고문행위같은게 생겨날 필요도 없지. 정보를 때앗기 위해 그냥 죽여버리면 되겠네. 그렇게 해서 과연 정보를 빼앗기나 했수? 안불으면 그냥 죽여버리면 끝나는건감? 말같지도 않은 억지나 부리고 있네.

그리고 설령 댁의 말이 맞다고 쳐서 목숨과 함깨 지식이나 능력도 뺐겼다고 칩시다. 그래도 살아있는 동안은 아무도 이걸 못빼앗는다는 말은 틀릴게 없겠군그래. 즉 재물은 훔칠 수 있어도 그의 지식이나 능력은 목숨을 빼앗지 않는 한 절대로 빼앗기지 않는다 라는 말도 성립이 되겠군요. 물론 그가 죽으면 이 능력도 그와함께 사장될테고 그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은 이제 아무도 제공받을 수 없다라는 점은 변함이 없고 말임. 즉 남한사람들이 죽으면 무능무식한 북한애들은 더이상 댁이 말하는 금융, 유통, 물류 부동산의 혜택을 영원히 누릴 수 없게 되는 셈인데 이것도 결과적으로 보면 아쉬운건 북한애들 뿐이라는 뜻이겠네.   15-10-23  | 수정 | X 
이모티콘 통일은망국
은하철도 999에 이런 에피소드가 있다!!~ '거지의 별' 이란 내용인데,

"힘써 일하던 사회였는데, 하도 악덕 빈익빈부익부에다 권력자들 부패가 심해서 [어차피 일하나마나 가난하긴 마찬가지야. 차라리 빈둥대며 낮잠이나 자는게 낫겠어] 하고 절대다수의 대중들이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리니까 권력자들과 부자놈들도 이젠 착취할 숙주의 대상을 잃자(그 숙주인 대중들이 눈치채고 모조리 일을 안하려고 하니), 역시 기생충 상류계급 역시 거지가 되어 빌어먹을 수박에 없어서 모든 별 사람들이 거지가 된 것"

이라고 메텔이 철이(데츠로)에게 알려준다.

꼭 어쩌면 이 나라의 미래를 알려준 듯 하다.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기술연마해봤자, 돈과 지위는 선택된 높은 새끼들 자식들에게만 돌아가니 기회균등은 순 말 뿐~ 차라리 기회균등 원칙은 다카기나 전두환 시절이 그래도 지금보단 백배는 나았던 듯~ 그땐 적어도 노력하면 취직은 할 수 있었고 또 돈도 벌렸지.(우빨 몰지각이들이 그래서 이때 시대를 지금보다 좋았다고 그리워하는 미친 놈들도 가끔 많지만)

지금 불황도 '젊은이들이 어차피 지금 이 사회는 노력해도 안돼. 차라리 놈팽이가 되어 니트족이 되어서 놀고먹는게 낫겠어' 하며 눈치채고 게을러지니까 찾아온 것이다.

은하철도 999의 '걸인의 별' 이 지금 남의 얘기가 아니라 이 놈의 나라 근미래 얘기다 그 말이다!!~   15-10-23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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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삐단 리를 안읽어본거 맞구만요. 주인공의 변절만 눈에 들어오나본데 잘 읽어보면 그 변절도 자기능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고 그 능력 때문에 위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사실은 왜 시치미떼고 있으신가요? 글고 안 제공하면 감옥보내거나 죽인다라.... 당신 말대로라면 어짜피 제공해도 죽일건데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죽는건 마찬가지 아님? 그렇다면 북한놈들이 괘씸해서라도 엿먹으라고 죽을지언정 기술능력을 제공안해주겠죠. 어짜피 북한애들은 금융, 물류, 부동산 을 남한사람 아니면 제공받을 곳이 없으니 남한애들 없으면 영영 저걸 누릴 기회조차도 잃어버린다는 말이네요. 오히려 밑에서 애걸복걸하면서 굽신거려도 해줄까 말까 하는 판에 배은망덕하게 행동하는 놈들이 뭐가 이쁘다고 능력을 제공해줄것 같습니까? 공권력의 횡포? 공권력도 명분이 될때 할 수 있는거지 누가 봐도 비웃을 내용을 억지부린다고 되는것도 아니요. 더욱이 그 공권력의 구성원은 국민 아닌감? 계네들부터가 공권력 행사를 거부할거 같네요. 뭐가 아쉽다고 그런 미친 명령을 수행할것 같나요? 게다가 개인의 능력이나 기술을 국가가 어떻게 빼앗는데? 국가가 개인의 지식을 빼앗아서 자기걸로 만들 수가 있남? 화타나 파가니니같은 명인들의 기술을 국가가 배앗아서 소유할 수 있었남? 지식은 남에게 전수해주지 않은 한 어디까지나 자기만의 것이고 자기가 무덤까지 갖고 가는거요. 글고 강제징용? 꺼삐딴 리의 주인공이 남이 따라할 수 없을정도로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였는데 일제가 그를 강제징용해서 사지로 내몰았던가요? 가미카제특공대조차도 진짜 실력있는 조종사들은 출격에서 열외시키고 다 뒤로 빼서 신병교육을 하는데다 투입시켰다는 사실이나 아는가 묻고 싶네요.(오히려 대다수의 특공대원들은 제대로 교육도 못받아 무식하고 가난하고 애국심에 세뇌만 되어서 혈기만 왕성한 젊은이들을 대충 교육시키고 곧바로 사지로 내몰았던 케이스가 태반이었음. 대학생같은 지식인들은 군대문화 흐린다고 군입대를 잘 받아주지도 않았고..) 진짜 필요한 능력을 가진 자들은 사지로 안보냅니다. 이 사람들이 죽으면 국가입장에서도 크나큰 손실인데 뭐하러 그런 미친짓을 하겠수? (폴포트처럼 아예 지식인을 말살할 목적으로 자행하는거라면 모를까... 물론 캄보디아가 그래서 지금도 전혀 발전을 못하지만...)   15-10-22  | 수정 | X 
이모티콘 통일은망국
아무래도 '뺏긴다' 라는 의미는 저 사람은 [남의 손에 넘어가지만 않으면 안 뺏긴다] 라는 뜻으로 착각하는가 본데,

내 말은 어디까지나 "남에게 넘어간다" 는 의미로 말한 겁니다. 지식기술을 목숨째 신체째 뺏기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국가란 악질 도둑놈에게. 일제 강제징용 근로자들 보고 나서 저런 소릴 하는 걸까?

그리고 역사왜곡 일본 저리가라 하는 이 악질나라가 안 알려준다고 모르나본데, 실제론 미국영국이 일본보다 더하게 세계대전 중에 국민들 강제징용과 징병시킨 걸 압니까? 하지만 그게 정말입니다. 이 나란 지들(저와 우방국) 불리한 역사는 안 가르쳐줘~ 이건 역사왜곡 아냐? 왜 아냐??? 억지부리지 말자구요.

나쁜 세상되면 국가는 국민에게 해준 거 하나 없으면서도 [나 살려줘. 너가 대신 좀 죽어줘] 라고 억지를 부립니다. 모든 전쟁에서 전사자가 수백만명 보통으로 나오는게 왜인데?~ 국가란 놈이 국민들에게 그러니까 그렇지.

'빼앗긴다 = 남의 손에 넘어간다' 가 아니라, 내 말은 어디까지나 '뺏긴다 = 남의 손에 이용당하고 없어진다' 라는 뜻으로 말한 거니까 곡해해석 말길 바랍니다.   15-10-22  | 수정 | X 
이모티콘 zsge
그리고 사람능력은 어떤 경우에도 뺏을 수 없다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 국가가 함부로 목숨을 빼앗을 수도 없지만 설령 목숨을 빼앗게 된다 하더라도 말임.
죽는다는건 능력을 뺏기는게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타인에게 주지 않은채 무덤까지 고스란히 갖고 가게 되는것일 뿐이죠. 그리고 그렇게 되면 그 어느 누구도 그의 능력을 영원히 빼앗을 수도 없게 되는거고.... 당연히 뇌가없이 그들을 죽게 한 자들은 나중에 뼈저린 댓가를 치르게 되겠죠. 말마따나 북한놈들을 위해 운전해줄 사람도, 북한놈들 병치료해줄 의사도, 북한놈들을 위해 공장 돌리고 힘든일 해줄 사람도, (댁의 말대로)북한의 물류, 부동산, 유통 업무를 해줄 사람도 죄다 죽고 없으면 북한애들은 이제 영원히 이런 서비스는 못누리게 될테니까 말임.   15-10-22  | 수정 | X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