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필통 30만원 구찌 지우개 14만원...상징소비?

등록일 2015.11.02

최근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 국정교과서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정교과서란, 교과서를 국가에서 정해서 수업교재가 일괄되는 것인데요. 현재는 여러 가지 교과서들이 나와 있고, 각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선택을 하는 식입니다.

262달러 루이비통 필통, 122달러 구찌 지우개, 498달러 아이돌 토끼 인형, 1075달러짜리 아이돌 이어폰'. 아니, 어떻게 필통, 지우개, 인형이 그렇게 비싸? 싶으시지요? 최근 한국에서는 상징소비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이죠.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난해 1월부터 지정되었는데요. 이 날은 전국 주요 영화관공연장미술관 등에서 할인행사를 실시하는가 하면, 경복궁창덕궁 등 4대궁과 종묘 등도 무료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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