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이 되기 까지..

등록일 2015.11.10


장: 오늘도 남한에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계신 김성철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 안녕하세요?

이: 네 지난시간에 성철씨가 기술 전문 학교를 무사히 마친 이야기 들었습니다. 구직활동을 시작하셨는데,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요, 면접을 봐서 합격한 곳이 있나요?

장: 그럼 공무원은 어떻게 할 생각을 하셨어요?

이: 면접은 어떻게 보셨어요?

이: 어쨌든 남한에 와서 3년만이라는 그 짧은 시간안에 남한 공무원이 되신 거잖아요? 사실 남한에선 공무원이 신랑감 1윕니다. 남한 사람들하고 경쟁해서 이뤄낸 성관데요. 기분이 어떠셨어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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