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혁_3편>하고 싶은 일에 도전할 수 있다는 행복

등록일 2015.12.21

-직행으로 한국에 들어오셨다고 들었는데요. 보통은 중국을 경유해서 어느 정도 남한에 대한 정보나 외부세계에 대해 알고 남한으로 들어오시는데 탈북한지 얼마 안되어 한국에 들어와서 참 낯설으셨을거 같아요.

 

-한국 처음 왔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한국 와서 부모님 만나셨을 텐데 부모님께서 좋아하시죠. (만났을 때 이야기)

 

-한국에 처음 적응하던 당시 가장 낯설었던 것이 무엇이었나요?

 

-신기했던 것은요?

 

-좋았던 것은요?

 

-어떤 부분이 적응 할 때 가장 어려웠나요?

 

-적응하던 시기에 생긴 에피소드 하나 소개해주실 수 있으세요?

 

-한국에 와서 세무공부를 하셨다구요. 세무 어려우실텐데 특별히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요?

 

-세무공부해보니까 어떠시던가요?

 

-세무쪽 취직은 잘 되나요?

 

-공부하는게 쉽진 않지만, 그래도 출신성분에 막혀 더 이상 뭔가를 할 수 없던 북한에서의 모습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아내 그리고 가족이 있어서 힘이 많이 되지요?

 

-향후 꿈과 계획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북한에 있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이야기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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