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등록일 2016.03.18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눈동자 입술은 내가슴에 있네~

노래로도 많이 불려지는 박인환 선생의 시!

첫대목을 인용하면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세월이 지나 많은 사람의 이름들이, 그저 한편의 소설처럼 추억속에 차곡차곡 쟁여져 있죠!

그 이름들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꼭 한번은 만나고 싶은 사람도 있을겁니다.

 어디서 무얼하는지 꼭 한번만이라두요~! 내속에 이런 이름들이 있듯이,

그사람들 속에도 내이름이 있을텐데...

그들의 추억속에 나는 어떤 이름으로 얹혀 있는지...

박혜성의 노래듣고 그시절 그노래의 새인물 유은지씨와 얘기 나눠봅니다. 경아!


- 박혜성/ 경아

-김만수/ 영아

-들 고양이/ 생각이 나면

-이용복/쥴리아

-조애희/ 내 이름은 소녀

-물레방아/ 순이생각

-부활/ 희야

-박보람/혜화동

-혜은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