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특집>청춘, 꿈을 향해 뛴다3 (김선화)

등록일 2016.03.26


<새 학기 특집 : 청춘, 꿈을 향해 뛴다> 세 번째 손님을 모셨습니다.
여자 분인데요. 평안북도가 고향이고, 올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한 김선화씨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입학 축하드려요.

진행: 입학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학교 간 첫 느낌이 어땠어요?

진행: 한국외국어 대학교. 일반 대학교랑은 조금 다를 것 같은데, 무엇을 배울 수 있는 곳인가요?

진행: 그중에서 선화씨가 선택한 전공은 어떤 건가요?

진행: 그 과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럼 중국어도 잘 하시겠네요? 청취자들께 중국어로 인사말 한마디 부탁드려요?

진행: 중국어가 수준급이신 것 같은데요!. 중국어를 잘한 다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학교에 간지 2주가 지났어요, 학교생활 어떤지 궁금한데, 수업시간은 재미있나요?
-그럼, 수업 없을 땐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세요?

진행: 저도 대학교 1학년이었을 때가 기억이 나는데, 3월이 신입생들에게는 참 바쁜 시기 잖아요? 처음 만나는 같은 과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임도 많을 텐데, 그런 모임 가면 어떠세요?
 -뭐가 제일 재밌었어요?
 -술 좋아해요? 요즘 술 게임 주로 뭘 하나요? 주량이 어떻게 돼요?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어요?

진행: 20대를 시작하는 대학생활, 하고 싶은 것도 많을 것 같아요. 혹시 ‘이건 꼭 해보고 싶다’라고 하는 거 있으신가요?
 -남자친구 만들고 싶지 않아요? 아르바이트 해요?
 -아르바이트 하면서 기억 남는 손님은요?
 -요리 잘하나 봐요. 자신 있는 요리는요? 요즘 대학생들 보면, 맛있는 음식점 찾아다니기를 취미삼아 하는 학생들도 있더라고요. 맛있는 음식점(맛집)은 관심 없어요?

진행: 대학생활에서 사실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동아리(소조)활동인데, 동아리 가입한거 있으세요?

진행: 이렇게 대학생활이 시작되고 있네요. 선화씨 얼굴에서도 설렘이 느껴지는데, 한국외국어 대학교라고 하면 한국에서 이름 있는 대학교입니다. 여기에 입학하기 까지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아요?
-탈북자 특별전형으로 입학하신 건가요?
-입시 준비는 어떻게 하셨어요?
-고등학교 생활이 중요했을 것 같은데,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
-입시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게 뭐에요?
 
진행: 그런 과정을 거쳐서 지금 이 자리에 계신 거네요. 그럼 선화씨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뭔지 궁금해지는데, 선화씨 꿈은 어떤 건가요?

진행: 앞으로 하나씩 이뤄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끝으로 북한에 있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전해주세요?

진행: 네. 지금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신입생 김선화 학생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선화씨 대학생활 응원할게요,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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