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꾸는'꿈' 같은 '꽃'~ 봄꽃축제 현장으로

등록일 2016.03.29


장: 남한에서 살아가다 보니 북한과는 다른 것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남한의 생활상을 이야기해줄 최옥화 방송원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꽃샘추위가 반짝 찾아왔더니 이젠 또 날이 완전히 풀렸네요.

최: 네 그래서 지난 주말 나들이를 나간 남한 시민들이 많았는데요. 오늘은 본격적으로 꽃구경에 나선 남한 시민들의 모습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장: 정말 곳곳에 꽃이 많이 피었더라고요. 산수유꽃은 벌써 폈고, 목련도 피고 개나리고 피고 말이죠. 요럴 때 남한사람들 꽃구경 엄청 가더라고요

이: 볼 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거든요. 애들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저도 가족과 함께 꼭 가는 편이예요.

최: 남한에서 이렇게 꽃이 피는 봄날이 되면, 곳곳에서 꽃 축제가 열리는데요. 이중에서 가장 유명한 꽃축제 두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구례 산수유꽃 축제와 광양 매화 축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중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