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

등록일 2016.04.13


한국노래 좋아하시죠.. 오늘도 라지오에 귀를 기울이고 계실 북한 청년들을 위한 시간,  최신 노래부터 흘러간 옛노래들 그리고 알판을 통해 들었지만 또 듣고 싶은 한국의 다양한 노래들  들려드립니다. 여러분의 귀를 즐겁게 해줄이시간 음악에 이끌린 당신에게 시간입니다.

자 오늘이 4월에 두 번째 주 수요일인데요, 매달 둘째주에는 예전에 발표된던 추억의 가요들중에서 몇곡을 골라 전해드리고 있죠~ 오늘제가 준비한 첫곡은 작곡가겸 가수인 노영심씨가 만든노래구요 변진섭씨가 불러서 크게 인기를 얻었던 희망사항이라는 곡입니다. 이노래 1989년도에 발표된 노래인데요, 장난스러우면서도 남자들의 마음을 섬세하게도 잘 표현한 가삿말과 쉬운 멜로디로 많은 이들이 따라불렀다고 합니다.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안나오는 여자,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잘어울리는 여자 머리가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나는 여자.. 머이렇게 외모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재미없는 얘기를 해도 잘 들어주는 여자 또 돈이 없어서 맘편하게 만날 수 있는여자 등등 성격까지 정말 남자들이 원하는 모든사항이 다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듣다보면 여자들은 그런여자가 어딨어..? 하면서 약간 화가나기도 하는데요, 이런 여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라도 하듯 노래 마지막부분에 이노래를 만든 노영심씨가 부른 부분이 나옵니다. 여보세요 날좀 잠깐 보세요..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여자한테 너무 잘어울리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하고 말하죠.. 먼가 속이 다 후련해지는 기분마저 들었는데요, 맞아요~! 멋진 여자를 원하다면 먼저 본인이 그런여자에게 어울리는 멋진 남자가 돼야겟죠.. 자 그럼 오늘의 첫곡 변진섭의 희망사항 함께 들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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