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9일 화요일 '통일로 가는 길'

등록일 2016.04.19

한국문화가 세계인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한국어능력시험을 보려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직접 배워서 그 능력을 입증하는 자격증을 따려는 외국인이 많다는 건데, 지난 16일과 17일에 

이 시험이 있었거든요. 45개국에서 약 7만명이 이 시험을 치렀습니다. 1997년에 시험이 처음 시작된 

이래가장 높은 수치인데요,

외국인들이 한국어 능력시험을 보려는 이유는, 한국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 또는 영주권이나 

한국 내 일자리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에는 무려 206000여명의 사람들이 이 시험을 

봤다고 하거든요, 처음 시험이 치러진 1997년엔 2600여명 응시했었으니까., 20년동안 약 70배나 

지원자가 늘어난 거죠한국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이 지구상에 오로지 북한과 한국 두 나라 뿐인데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하니, 자부심이 생기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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