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등록일 2016.04.29


경찰청과 통계청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2014년말 현재, 우리나라의 운전면허 취득인구가 2,900만명에 달하고, 자동차등록대수가 무려 2,000만대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2100만대에 육박하고 있죠! 인구 대비 선진국 수준에 도달했지만, 교통문화는 여전히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연 시민들의 교통문화 의식은 어느정도인지...  ‘초보운전 알림표지판’ 들의 기상천외한 문구를 보면서 남북한의 교통문화를 비교해보도록 하죠! 첫 번째 문구를 소개합니다.  “마음은 터보! 성질은 람보! 운전은 초보! 건들면 개!”

-너 그렇게 살지 마/ 박미경

-우지마라/ 김양

-인생은 직진이야/ 김국환

-회전의자/ 김용만

-중화반점/ 루이스

-무시로/ 나훈아

-순진한 아이/ 현이와 덕이

-말달리자/ 크라잉 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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