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편 3> 18세 누나, 초등학생에게 고백 받다!

등록일 2016.06.15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 탈북청년 김하나씨와 함께 합니다.

-대한민국의 첫 느낌은 어땠나요? 상상했던 것과 기대했던 것이 비슷하던가요?

-처음에 와서 다들 우왕좌왕 모르는게 많아서 다양한 실수들도 겪곤 하는데 하나씨는 그런거 없었어요?

-여기 오니까 '이런 건 참 좋더라' 하는 것 있었어요?

-18살에 초등학교에 들어가 공부를 했다고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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