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름

등록일 2016.07.07


북한에서 오신 분의 시선으로 한국사회를 소개합니다. 오늘도 최영옥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 안녕하세요?

이: 네 오늘이 소서입니다. 24절기중 하나인데, 태양이 황경 105도에 위치하는 때래요 그러니까. 햇살이 더 강해지는 시기라, ‘작은 더위’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거죠.

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니, 이거 참 걱정입니다.

이: 더운건 북한이나 한국이나 다 똑같은데, 이 더위를 청취자분들은 어떻게 이겨내고 계실까요?

이: 한국과 북한 어디가 더 더울까요?

이: 네 그래서 오늘은 한국과 북한의 여름나기가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영옥씨가 한국에 그 해 여름은 어땠을지 궁금해요?

이: 날씨가 무지 더웠죠? 어떻게 이겨내셨어요?

이: 북한에는 전기가 없으니까. 선풍기를 틀 수 있는 곳도 많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이 더위를 어떻게 이겨내실까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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