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등록일 2016.07.22


다윗왕이 보석세공사에게 교만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며, 용기를 줄수있는 글귀를 넣어 반지를 만들라고 지시를 합니다. 세공사는 고민하다가, 솔로몬을 찾아갑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짤막한 글귀를 줬고. 세공사는 그 글귀를 담은 반지를 만들어 올리죠. 반지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있던 왕은 자신의 손가락에 끼고있던 반지를 빼서 세공사에게 상으로 주고, ‘새로운 반지’를 끼게 되었는데요. 그반지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었답니다. ‘This, too, shall pass away 이또한 지나가리라’ 동포여러분! 기쁨도 슬픔도 한순간일 뿐입니다.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라는 우리의 속담을 솔로몬은 알고 있었을까요?

해뜰날/ 송대관

걱정말아요 그대/ 전인권

-무기여 잘있거라/ 박상민

-봄날은 간다/ 백설희

-청춘/ 산울림

-여정/ 왁스

-돌아와요 부산항에/ 조용필

-함께/ 노을

-제3한강교/ 혜은이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