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프레스센터서 국제회의… 북한에 외부정보 유입은 '인도적지원'

등록일 2016.07.29


  오늘의 주요 소식 살펴봅니다. 어제 한국 서울에서  ‘정보 자유의 힘: 독재에서 민주주의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북한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현장을 취재한 김성환 기자,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1. 김 기자, 어제 국제회의는 어떻게 열리게 된 건가요?
 
- 국제회의 개최 배경과 목적, 참석한 사람들
 
2. 그럼 참석자들이 어떤 의견을 내 놓았는지 하나씩 살펴보죠. 로므니아 출신 미국인 활동가, 그레그 스칼라튜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의 경우는 북한의 집권엘리트보다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변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요?
 
3. 5년 전 중근동의 민주화 혁명의 시발점이 됐던 튀니지에서 온 활동가도 참석 했습니다. 이 활동가는 어떤 의견을 내 놓았습니까?
 
4.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정보를 제공하는 건 또 다른 인도적 지원이라는 주장도 나왔다고요?
 
5. 이번 국제회의를 개최한 ‘북한정보자유국제연대’(ISFINK)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네. 지금까지 김성환 기자와, 북한에 외부 정보를 보내는 활동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진행: 다음 소식은 진유나 기자와 살펴봅니다. 최근 북한 주민들의 탈북 소식이 잇따르고 있죠?

진행: 이런 가운데 북중 국경지역에서 무장한 북한군 탈영병들이 강도 행각을 벌여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요?

진행: 다음 소식은 상반기 북중 무역에 대한 소식인데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가 4개월을 맞고 있는 시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북중간 무역 규모가 좀 줄었습니까?

진행: 그렇다면 올해 상반기 북한의 대중 수입 규모는 어떤까요?

진행: 네,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소식 진유나 기자와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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