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경편 1> '석탄 갱도 안에서 노래 불렀던 그 때'

등록일 2016.08.03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 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탈북 청년 임유경씨와 함께 합니다.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요.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축하드려요. 다음 달에 결혼하신다고요?

-결혼식 전에 신부들은 할 일이 정말 많다잖아요. 준비는 잘 되가고 있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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