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이 될겁니다.!

등록일 2016.08.09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김인실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네 반갑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네요.
 
이: 2004년에 한국에 오신 뒤에 식당일도 하고 주유소 일도 해보고 노래방 사장님도 되었다가 시민단체의 사무일도 맡아 보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카페 사장님이시잖아요. 카페가 강서구 쪽에 있다고 하셨는데요, 장사는 잘 되나요?
 
이: 직원은 몇 명이나 되나요?
 
이: 어떻게 해서 카페 운영자가 되셨는지 궁금해요?


 이: 이게 뭔가요?
 
이: 그러면 교육도 이뤄질텐데, 어떤걸 가르쳐 주나요?
 
이: 지원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이: 아무에게나 다 지원해주는건 아닐거 같은데요, 기준이 있을것 같아요?
 
이: 이런 지원을 받고 창업을 시도하는 탈북자분이 많으신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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