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착 초기, 나는 너무 직통이었다.

등록일 2016.08.30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새로운 분을 모셨는데요, 40대 후반이시고요, 한국에 온지 9년째인 추나래씨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반갑습니다. 지난 시간까지 나래씨가 중국에서 어떻게 지내셨고, 또 한국으로 올 마음을 어떻게 해서 갖게 되셨는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그럼 준비를 하셨을텐데,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무엇부터 알아봐야 하나요?

이: 브로커를 만나기가 쉽나요? 어떤 브로커가 믿을만한 사람인가요?

이: 당시 비용은 얼마나 요구하던가요?

이: 한국으로 출발할때 겁이 나진 않으셨어요?

이: 아이와 떨어지는게 더 힘들었을것 같은데요?

이: 어디를 통해서 한국에 들어오신건가요?

이: 이렇게 해서 한국에 오셨군요.처음 만나는 한국 첫 인상이 어땠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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