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2일 월요일 청춘통일

등록일 2016.09.12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 말을 여러분께 건네는 게 참 어색합니다. 요즘 같을 땐 별탈 없이 '편안하다'는, '안녕'이라는 말의 의미를 새삼 되뇌이게 되는데요,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우리는 물론이고, 전 세계인들 또한 어쩌면 안녕하지 못한 상태가 됐습니다. 북한은 5차핵실험을 감행한 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핵폭발시험 소식을 밝히면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를 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과시했습니다. 안으로는 무자비한 숙청으로 주민들을 공포와 불안에 옴짝 못하게 하고 밖으로는 핵실험으로 전 인류의 안전과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 정권의 야만적이고 반인륜적 행위에 지금 전 세계가 공분하고 있는데요, 정작 북한의 계신 여러분들은 핵실험소식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중략)

<방송순서>
1. 서울에서 만난 북한
2. 지금, 한국은
3.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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