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되서 만날때까지 살아있어 주세요

등록일 2016.09.20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한국에 온지 벌써 9년이된 추나래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네 반갑습니다 이번이 벌써 마지막 방송이예요. 아쉽습니다

이: 네 오늘은 추나래씨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대학을 졸업하시고 최근엔 상담사로 일했다고 들었는데요 . 정확히 직책이 어떻게 되셨어요?

이: 상담도 대상자에 따라 세부적으로 분류가 되던데요 어떤 분들을 상담하셨어요?

이: 상담이라고 하는건 어떤 건가요?

이: 이 일을 어떻게 해서 하게 되신 거예요?

이: 상담사로 일하면서 힘들때도 있으셨을것 같은데 어떤 점이 가장 힘드셨나요?

이: 어떻게 하면 상담사가 될 수 있나요?

이: 그리고 그동안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일들을 하셨나요?

이: 탈북자분 중에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왜 그런 건가요?

이: 나래씨는 어떻게 해서 그 일을 하게 되신 건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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