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성장의 밑거름이었던 '저축'

등록일 2016.10.18



진행 :오늘도  양정아 방송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양정아방송원 : 안녕하세요.
 
진행 : 10월 셋째줍니다. 가을이 깊어가는데, 감기는 안걸리셨어요?

진행: 네, 저희가 이 시간엔 한국사회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들고 오셨나요?
 
양정아방송원 : 혹시 매년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이 어떤 날인지 알고 계시나요?
 
진행 : 10월의 마지막 주라면. 글쎄요. 국경일이나 기념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양정아방송원 : 네.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은 바로 저축의 날인데요. 1964년 지정됐던 저축의 날이라는 명칭이 올해부터는 투자의 날로 바뀐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한국의 경제발전과 함께한 저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진행 : 저축의 날이 있었다는 건 알았지만 뉴스로 접할 때만 관심이 있었을 뿐 날짜는 정확히 몰랐었던 것 같아요. 저축의 날의 명칭이 투자의 날로 바뀐다고 하니 한국에서 저축의 개념이 정말 많이 변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양정아방송원 : 그렇죠. 저축하면 먼저 떠오르는 게 빨간 돼지 저금통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금통에 용돈을 아껴서 100원, 200원 씩 모으고는 했잖아요. 지금은 펀드다 주식이다 이름만 들어서는 뭐가 뭔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금융 상품들이 많아졌는데요. 그만큼 한국의 경제도 많은 성장을 이뤘고, 또 변화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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