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성편 2> '인생은 타이밍'

등록일 2016.11.02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지난주에 이어 탈북청년 박유성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성씨 키가 꽤 커요, 얼마나 되죠?
 
-아버지가 떠난 후 얼마 만에 유성씨도 따라 탈북하게 된건가요?
 
-아버지와 연락이 계속 닿았던건가요?

-강을 건너는게 괜찮았나요? 추웠을텐데?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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