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성편 3> '밥은 국정원 밥이 최고'

등록일 2016.11.09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지난주에 이어 탈북청년 박유성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는 과정에 위험한 일은 없었어요?
 
-한국까지 들어오는데 얼마나 걸리신거예요?
 
-딱 도착했을 때 느낌이 어땠는지 기억나세요?

-이 곳은 와서 느낀 남한, 생각과 다른게 있었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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