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의 세월

등록일 2016.11.11


살다보면 우리는 상처를 입기도 하고 주기도 합니다. 본의 와는 전혀 상관없이 말이죠. 그런데, 내가 타인이게 준 상처는 잘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지만, 내가 받은 상처는 쉽게 잊혀지질 않죠. 이럴 때! 더 화가 나는 것은 정작 상처를 준 사람이 나에게 위로를 한답시고 “망각의 세월! 세월이 흐르면 잊혀질거야~ 잊어버려 이사람아!” 이런 말을 들을때입니다. 참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런데요? 묘한 것은 진짜로 시간이 지나면 그상처가 아물어져요! 해결이 되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왜! 민족분단으로 너덜너덜해진 우리의 상처는 아물지 않을까요? 나의 곁으로! 너의곁으로 오갈수 있어야 진정 이 상처가 아물 것 같네요


-너의 곁으로/ 이승철

-슬픈 눈동자의 소녀/ 이숙

-잊을수 없어/ 조용필

-나를 잊지 말아요/ 김희애

-늦기전에/ 김추자

-잊혀진 사람/ 이장희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이지연

-진정인가요/ 정해수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