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남편에게 연락이 오다!

등록일 2016.11.15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오늘도 한국에 온지 10년이 되신 김선미 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잘 지내셨어요?

이: 네 지난 시간에 김선미씨가 북한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왜 탈북을 했는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북한에서 판매원으로 생활을 잘 하고 계셨는데, 밀수때문에 중국으로 도망갔던 남편에게 6년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남편분은 어떤 말씀을 하시던가요?

이: 북한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지내고 계셨잖아요? 남편과도 6년이나 떨어져 있었고, 굳이 탈북을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이: 아이에겐 어떻게 이야기 하셨어요? 그때 아드님이 몇살이었죠?

이: 선미씨의 가족분들에게는 이야기 하고 오신 건가요?

이: 국경을 넘는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어떠셨어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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