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에 걸렸습니다.

등록일 2016.11.29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에 온지 10년이 되신 김선미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반갑습니다.

이: 네.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이: 네 지난 시간에 저희가 한국생활 초기 정착이 쉽지 않았다는 이야기 봉사활동을 통해서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는 이야기 까지 들었습니다. 한국에 온지 10년이 되신 지금은 한국생활 어떠신가요?

이: 네 그런데 김선미씨가 한국에 와서 암수술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그것도 임신중에 말이죠 오늘은 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무슨 암에 걸리셨던 거예요?

이: 그런데 목소리가 괜찮으시네요. 갑상선암에 걸렸던 분들 보면 소리에 힘이 없으시더라고요?

이: 갑상선암은 언제 알게 되신 건가요?

이: 어떤 병원으로 가셨어요?

<중략>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