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등록일 2016.12.06


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고,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에 온지 10년이 되신 김선미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네 반갑습니다. 지난 시간에 갑상선 암에 걸리셨는데, 지금은 치료가 잘 되고 있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오늘은 김선미씨의 가족 이야기를 해볼 텐데요, 가족관계가어떻게 되시죠?

이: 남편분은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이: 어떻게 해서 지금의 남편분을 만나게 되신 거예요?

이: 큰아들은 북한에서부터 함께 온 그 아드님이죠? 지금 어떻게 자랐나요?

이: 결혼후 태어난 둘째따님은, 지금 몇학년인가요?

이: 임신과 출산이라는 가장 중요한 일을 여기 한국에서 하셨는데, 어려움은 없으셨어요?

이: 지금은 한국 초등학교 학부형이시네요. 초등학생 부모가 되면 할일이 많은데, 어떠세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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