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신곡

등록일 2016.12.07


올해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올해 달력이 딱 한장밖에 안남았어요. 오늘이 12월의 첫번째주 수요일인데요, 참 시간 빠르네요. 아마 이 마지막 달도 금방 지나가 버리고 저희는 또 '12월의 마지막주 수요일입니다'라는 얘기를 하게 되겠죠? 새로운 것을 맞이 한다는 설레임과 보내야 하는 아쉬운 마음이 교차하는 이 12월, 뭔가 허전해지는 마음을 음악으로 잘 채워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음악을 들려 드려야 하다보니까, 전보다 다양한 노래들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음악은 참 좋은 마음 치유제인 것 같아요. 기쁜 마음으로 들을 때는 그 마음이 배가 되고, 또 슬픈 마음일 때 노래를 들으면 뭔가 슬픔이 치유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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