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기 전에 전하세요.

등록일 2016.12.28


매달 네번째 주에는 주제를 하나 정해 그에 대한 노래들을 들려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프닝 시작말에서 올해 마지막 일기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잖아요. 슬프고 아팠던 감정들을 일기처럼 글로 적어보는게 마음과 머리를 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오늘 주제는 '사과'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를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 대상은 주로 사람이죠. 그리고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부터 아픈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누군가를 상처주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알게 모르게, 가깝게는 가족들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또 주기도 했을 겁니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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