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생>1

등록일 2017.02.06


진행 : 남쪽 드라마, 영화 많이들 보시죠? 드라마 속 장면에 마냥 설레이고, 한번 봤을 뿐인데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남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미녀 둘의 수다입니다. 함께 할 김지영씨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 안녕하세요. 드라마를 사랑하는 여자 김지영입니다.
 
진행 : 오늘부터 3주간 새로운 드라마의 세계로 지영씨가 안내해주실 텐데요, 어떤 드라마 준비해오셨나요?
 
김지영 : 한국의 젊은이들과 직장인들이 사랑했던 드라마 ‘미생’을 준비해왔습니다.
 
진행 : 오 ‘미생’이요. 예전에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드라마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들고 오셨군요. 2년 전에 방영됐던 드라마지만 여전히 ‘미생’에 나왔던 대사들을 기억하고 곱씹어 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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