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탈북청년이 경험한 남한의 유쾌한 유흥문화 2탄

등록일 2017.02.10


<6화>

북남북녀의 새빨간 이야기 ep6
- 김센스가 경험한 직장 내 회식문화
- 신입생 환영회, 직장 회식문화만큼 힘들다?
- 좋아하는 노래와 노래방 이야기
- 북남북녀의 술을 즐기는 방법
- 새벽까지 즐겨도 집에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방법?

출연
 - 김센스 '센스 있는 모델언니'
 - 박감독 '영화감독이 꿈인 청년'
 - 김  쌤 '미래의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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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북한사람들 들으라고 하는 방송이죠? 거기 사람들은 이런데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를 아예 믿지 안거나 아니면 있는그대로 믿거나 둘 중 하나라고 봅니다. 아는게 없다보니까 걸러서 듣지를 못하는거죠. 그렇다면 그런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진행자들은 좀 더 준비된 모습으로 사소한 내용이라도 신중하게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대학에서의 술자리 문화는 대학마다 다르고 학과마다 다르고 시대마다 다릅니다. 구성원들이 차이가나는데 다 같지는 않지요. 대학의 수준, 즉 입학점수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인문사회계열 쪽은 덜하고요. 보통 문과대 이런 쪽은 태반이 여자니까요. 학과 입학정원이 백명단위가 넘어가면 선후배 유대도 별로 없어요. 법과대학이 대표적이지요. 입학점수가 높은 곳은 재수 삼수이상도 많기에 나이대가 섞여서 선후배간의 위상은 비유하면 하나원기수 수준일겁니다. 박유성씨는 예능계열이라 의리주 마시고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본인도 알잖에요, 예체능 쪽이 좀 그런게 심한것을. 그리고 ot나 mt 안간다고 왕따시키고 그래요? 동국대 영상학과는 그런가요? 처음에 친해질 기회가 없다보니 별도의 친해지려는 노력을 안하고 스스로 아웃사이더가 되는 경우는 있어도 참석안했다는 이유로 대놓고 혹은 은근히 따 시키는 경우는 정말 수준 낮은 곳 아니면 없지않나요? 자신이 경험한 내용이 모든 것인양 일반화해서 말하는 것은 지양하면 어떨까요?   17-02-12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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