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도깨비>1

등록일 2017.02.27


진행 : 남쪽 드라마, 영화 많이들 보시죠? 드라마 속 장면에 마냥 설레고, 한번 봤을 뿐인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남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미녀 둘의 수다입니다. 오늘도 김지영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 안녕하세요. 드라마를 사랑하는 여자 김지영입니다.
 
진행 : 지난 주 ‘미생’에 이어 오늘은 새로운 드라마를 만나볼 차례인데요. 어떤 드라마의 세계로 안내해주실 건가요? 지영씨.
 
김지영 : 오늘은 바로 알려드리지 않고 노래로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라~

(중략)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