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숙편 3> - 깡시골이라 용서받은 중국여행

등록일 2017.03.08


북녘에 고향을 두고 한국에 정착한 북한청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그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이 3주차이죠, 탈북청년 한재숙씨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북한 사람이라고 해서 북한에 대해 다 아는게 아니잖아요. 지난 2주간 재숙씨 이야기 통해 저도 모르던 북한 사회에 대해 듣다보니 새롭더라고요. 농장에서 나와선 어떤 일을 하신거에요?

-동네에선 시집간 걸로 아는데, 이상하게 여기진 않고요?

-고향에서 잘 지내다가 우연한 기회로 고향 밖으로 나가보게 된 기회가 있었다고요?

-그렇게 첫 탈북을 하게된 건가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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