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_맞아도 싼 여자는 없다

등록일 2017.03.13


안녕하십니까. 국민통일방송의 김희영입니다.
여성은 조롱하고 우습게봐도 되는, 만만한 존재였을까요? 이런 말에 정말 화가 납니다.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 번씩 두들겨 패야한다’...,
폭력의 야만성, 그 잔인함을 안다면 절대 해서는 안 될 말인데요,
폭력 앞에 서 본 사람이라면 그 섬뜩한 공포와 두려움, 수치심...
영혼이라도 팔아서 그 순간을 벗어나고픈 절박함을 느껴봤을 겁니다.
폭력 앞에서 그저 짐승이었다.....라는, 누군가의 가슴 아픈 고백처럼,
폭력은 인권의 가장 큰 적일 수밖에 없는데요.많은 북한 여성들은 여전히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 여성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기획특집 <여자라는 이유로>
제6부는 그래서,“맞아도 싼 여자는 없다”를 준비해봤습니다.
세상에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다 있지만, 맞아도 싼 여자는 없습니다.
여성의 그런 소중한 인권을 찾아가는 이야기, 오늘도 북한의 상황극부터 듣고 시작할까요?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VOICE - 2030 당신의 목소리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