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도깨비>3

등록일 2017.03.13


진행 : 남쪽 드라마, 영화 많이들 보시죠? 드라마 속 장면에 마냥 설레고, 한번 봤을 뿐인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남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미녀 둘의 수다입니다. 오늘도 김지영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 안녕하세요. 드라마를 사랑하는 여자 김지영입니다.
 
진행 : 이상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도깨비’ 함께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는 도깨비와 은탁이의 비극적 운명, 그리고 도깨비, 저승사자, 써니 이 세 사람의 전생의 인연에 대해 알려드렸었죠. 오늘은 ‘도깨비’ 속 장면을 통해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시간인데요, 그 전에 ‘도깨비’의 명장면을 준비하셨다고요?
 
김지영 : 전에 드라마 ‘도깨비’는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과 죽음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특히, 저승사자의 찻집에서 인물들 간에 오가는 이야기들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했는데요, 이 찻집에서 있었던 일 중 가장 감동적이었던 장면을 준비해 봤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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