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중 정상회담 준비 중…북한·사드 관련 긴장 완화 목적"

등록일 2017.03.14


 오늘의 주요 소식 진유나 기자와 살펴봅니다.

진행 : 첫 소식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다음달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대만과 남중국해 문제, 한반도 사드 배치 등으로 미중간의 갈등이 빚어졌는데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십니까?

진행 :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과 중국은 첫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데요, 북한은 대화에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군요.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 김정남 피살사건에 대한 북한대표부의 입장 표명도 있었는데요, 역시 부정을 했군요?

진행 : 최근에 있었던 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도 정당한 조치라고 주장했는데요, 늘 그랬듯이 정례적으로 해온 방어훈련인 한미 군사 훈련을 트집 잡았군요?

진행 : 북한은 핵포기 의사가 없고 앞으로도 자위권적 차원에서 핵개발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계속 밝히고 있는데요, 한국과 미국도 이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죠?

진행 : 이번 군산 공군기지에 영구 배치되는 ‘그레이이글’은 어떤 무기인가요?

진행 : 마지막 소식입니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김정남 피살 사건에 대해 모든 당사자의 수사 협조를 촉구했는데요, 소식 전해주시죠.

진행: 킨타나 보고관은 북한 주민들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는 데요, 어떤 내용인지 소개해 주시죠?

진행 :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소식 진유나 기자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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