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국내서 지하갱도 적 소탕훈련…北지도부 제거 연습'

등록일 2017.03.15


   오늘의 주요소식 염승철 기자와 살펴봅니다.

진행: 주한 미군이 북한의 지하갱도를 모방한 시설에서 적을 소탕하는 훈련을 진행한 사실을 이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진행: 이번에 지하갱도 소탕 훈련을 공개한 배경이 무엇 때문이라고 보시나요?

진행: 다음 소식입니다.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은의 배다른 형 김정남의 신원을 공식 확인할 수 있었던 데는 중국 정부가 제공한 지문이 상당한 역할을 했다면서요?
 
진행: 사실 일본과 싱가포르 등 김정남이 생전에 여행했던 다른 국가들도 김정남의 생체정보를 보유하고 있을 텐데요. 중국이 개입하게 된 배경,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진행: 김정남 피살 사건으로 북한과 말레이시아가 갈등을 겪고 있는데요, 말레이시아 당국이 북한 근로자 50명을 불법체류 혐의로 추방하기로 했군요?

진행: 말레이시아 당국이 북한에 있는 자국민 9명의 안전을 위해, 사실상 북한과 인질협상을 하고 있는데요, 북한측 요구를 받아들일 가능성도 있다면서요?
 
진행: 다음 소식입니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북한 인권문제 해결에 중국의 관여가 열쇠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군요?

진행: 마지막 소식입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탈북민 10명 중 7명 이상은 타이를 통해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소식 염승철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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